|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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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0 | 말씀나누기 | 연중 31주 목요일-그는 죄인이 아니라 형제다! 오늘 복음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이렇게 투덜거립니다.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오늘 독서에서는 바오...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07 | 1195 |
| 5279 | 말씀나누기 | 연중 31주 수요일-자신감이 아니라 믿음과 열정으로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군중과 함께 길을 가시는 거로 시작합니다. 함께 길을 가지만 주님입장에서는 앞서 가시는 것이고, 군중들입장에서는 주님의 뒤를 따라가...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06 | 1290 |
| 527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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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1.06 | 474 |
| 5277 | 말씀나누기 | 연중 31주 화요일-나의 행복입맛은? 오늘 하느님 나라 잔치 비유는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다른 곳에서도 그렇...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05 | 1276 |
| 527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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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1.05 | 480 |
| 5275 | 말씀나누기 | 연중 31주 월요일-보답과 행불행의 관계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04 | 1130 |
| 5274 | 말씀나누기 |
성 가롤로 보르메오 주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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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1.04 | 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