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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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5 | 말씀나누기 | 연중 32주 목요일-우리 가운데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들 가운데 있다.“ "사람의 아들은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 배척을 받아야 한다." 복음을 보면 가끔 주님께서 동문...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14 | 1049 |
| 5294 | 말씀나누기 | 연중 32주 수요일-감사의 이치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어제는 고통과 지혜의 관계, ...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13 | 1238 |
| 5293 | 말씀나누기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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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1.12 | 463 |
| 5292 | 말씀나누기 | 연중 32주 화요일-오, 지혜롭게 하는 고통이여!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과 파멸로...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12 | 1141 |
| 5291 | 말씀나누기 |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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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1.11 | 438 |
| 5290 | 말씀나누기 | 연중 32주 월요일-사랑의 홀로서기 오늘 복음은 죄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러나 앞부분은 남을 죄짓게 하는 나의 죄에 대한 얘기이고, 뒷부분은 남이 내게 죄짓고 용서 청할 때 어찌해야 할지에...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11 | 1197 |
| 5289 | 말씀나누기 |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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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1.10 | 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