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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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6 | 말씀나누기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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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2.02 | 585 |
| 5335 | 말씀나누기 | 대림 1주 월요일-불신의 조바심이 아니라 사랑의 서두름으로 오늘 복음은 백인 대장의 얘기인데 이 얘기를 대림 시기 첫 번째 얘기로 교회 전례가 뽑은 것은 백인 대장이 대림 시기를 보내는 우리에게 좋은 모범이기 때... 2 | 김레오나르도 | 2019.12.02 | 1282 |
| 5334 | 말씀나누기 |
대림 제1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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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2.01 | 528 |
| 5333 | 말씀나누기 |
대림 제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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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2.01 | 577 |
| 5332 | 말씀나누기 | 대림 제 1주일-열정은 언제든지 욕정으로 바뀔 수 있음에 “깨어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 2 | 김레오나르도 | 2019.12.01 | 1249 |
| 5331 | 말씀나누기 | 2019년 12월 1일 대림 제1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오늘은 전례력으로 영적인 한해를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깨어있음’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 | 고도미니코 | 2019.12.01 | 499 |
| 5330 | 말씀나누기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영적인 수동태의 모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참으로 묘하게도 제 주변에는 같은 성인을 주보로 모신 분들의 성격이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세실리아 성녀를 주보로 모신 분... 2 | 김레오나르도 | 2019.11.30 | 1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