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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1 말씀나누기 2019년 12월 19일 2019년 12월 19일 - http://altaban.egloos.com/2239323 file 오바오로 2019.12.19 469
5370 말씀나누기 12월 19일-나의 청이 주님께 가납되길 바란다면 오늘 독서와 복음은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마노아와 즈카르야 부부가 아들을 낳게 된 얘기입니다. 그런데 즈카르야의 경우 그의 청원이 받아들여져서 아들을 ... 3 김레오나르도 2019.12.19 1266
5369 말씀나누기 2019년 12월 18일 2019년 12월 18일 - http://altaban.egloos.com/2239301 file 오바오로 2019.12.18 488
5368 말씀나누기 12월 18일-구원을 이루는 의로운 싹 오늘 독서 예레미야서는 의로운 싹에 대해 얘기합니다.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다윗을 위하여 의로운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오늘 ... 2 김레오나르도 2019.12.18 1308
5367 말씀나누기 2019년 12월 17일 2019년 12월 17일 - http://altaban.egloos.com/2239284 file 오바오로 2019.12.17 432
5366 말씀나누기 12월 17일-족보에 담긴 얘기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오실 메시아가 어떤 분이신지 얘기하는데 굳이 인간의 족보가 등장할 필요가 있을까요? ... 2 김레오나르도 2019.12.17 1210
5365 말씀나누기 대림 3주 월요일-열린 눈과 귀 오늘 민수기의 이 예언은 이방인 예언자 발라암의 신탁입니다. 발라함은 모압 임금 발락이 이스라엘을 저주해달라는 청탁에 자기는 하느님께서 보여주시고 들려... 2 김레오나르도 2019.12.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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