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02 말씀나누기 사순 5주 목요일-신의의 하느님과 신뢰의 아브라함 복음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요한 복음에 그런 말씀이 더 많고 다음 말씀도 그런 말씀입니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 2 김레오나르도 2020.04.02 1105
5601 말씀나누기 [영상] 사순 제 5주간 수요일 - 정화의 불가마 2 박다미아노 2020.04.01 439
5600 말씀나누기 [오늘 3분 강론] 사순 제5주간 수요일(가해): 진리와 말씀의 성령을 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아래의 동영상 링크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wVdNO8eMPbQ 박루케시오 2020.04.01 398
5599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수요일-자유로운 영혼이 되고자 한다면 오늘의 주제는 자유이고, 그래서 자유와 반대되는 말은 무엇이고 비슷하거나 관련이 있는 말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비슷한 말로 해방이라는 말이 ... 4 김레오나르도 2020.04.01 1128
5598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20년 4월 1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908 file 오바오로 2020.04.01 432
5597 말씀나누기 [영상]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십자가의 아이러니 평화를 빕니다~ 미국에 감염환자들이 자꾸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부활대축일은 고사하고 사월 내내 성당은 문을 못 열것 같고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형제님들. 보... 박다미아노 2020.03.31 417
5596 말씀나누기 [오늘 3분 강론] 사순 제5주간 화요일(가해): 유다인의 근자감과 예수님의 자존감 예수님의 신원의식이 다른 면모로 드러나는데, 그것은 아버지 하느님과 동일한 하느님이시기에 가질 수 있는 무한한 자존감입니다. ‘내가 나임을 너희는 ... 박루케시오 2020.03.31 43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