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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11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마리아-주님의 Passio에 성모님의 Compassio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이나 고통을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고통을 함께 나누면 고통이 반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두 배가 ... 2 김레오나르도 2020.09.15 1081
6010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20년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43092 file 오바오로 2020.09.14 443
6009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맛없는 십자가는 지지 않는다. 오늘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그냥 <십자가 현양 축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냥 십자가와 거룩한 십자가는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그것은 예수... 2 김레오나르도 2020.09.14 1056
6008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일  ‘용서’라고 하면 왠지 답답하고  해야할 숙제를 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용서할수 있다’라는 표현보다는  ‘용서해야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 김명겸요한 2020.09.13 448
6007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일 2020년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43087 file 오바오로 2020.09.13 428
6006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일-지상의 시선을 천상의 시선으로 바꿀 때 가능한 용서 용서를 쉽사리 하지 못하는 우리는 그래서 오늘 베드로 사도처럼 몇 번까지 용서해야 하는지 묻게 되는데, 그런 우리 자신을 우리는 한심하게 생각하거나 심지... 3 김레오나르도 2020.09.13 906
6005 말씀나누기 2020년 9월 13일 연중 2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9월 13일 연중 24주일 오늘 독서와 복음의 핵심 주제는 용서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것 두가지를 말한다면 죄를 짓지 않는 것과 내게 상처준 ... 고도미니코 2020.09.13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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