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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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1 | 말씀나누기 | 대림 1주 금요일-주님 손의 작품인 우리들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눈먼 이들이 보게 되는 오늘 복음인데 이...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04 | 1028 |
| 6200 | 말씀나누기 |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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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03 | 478 |
| 6199 | 말씀나누기 | 대림 1주 목요일-하느님과 주 하느님 지난달 저는 사제들 피정 지도를 했습니다. 짐작하시겠지만 사제들 피정이 피정 중 제일 지도하기 힘듭니다. 신학이나 영성이나 신앙생활을 저보다 전반적으로... 3 | 김레오나르도 | 2020.12.03 | 1106 |
| 6198 | 말씀나누기 |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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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02 | 462 |
| 6197 | 말씀나누기 | 대림 1주 수요일-다리 저는 이도 함께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로 가셨다. 그리고 산에 오르시어 거기에 자리를 잡고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리 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02 | 1031 |
| 6196 | 말씀나누기 |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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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01 | 440 |
| 6195 | 말씀나누기 | 대림 1주 화요일-태평천하와 천하태평 우리말에 천하태평이라는 말과 태평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 말은 가출과 출가처럼 말의 앞뒤를 바꾼 것뿐인데 가출이 나쁜 뜻이고 출가는 좋은 뜻으로 정반...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01 | 1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