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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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3 | 말씀나누기 | 12월 22일-과정적인 고통과 불행 오늘은 성모 마리아의 찬가를 묵상하면서 마리아가 체험한 하느님에 대해 묵상해봤습니다. 오늘 마리아는 하느님께 대해 다음과 같이 찬미합니다. "이제부...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22 | 1068 |
| 6242 | 말씀나누기 |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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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21 | 323 |
| 6241 | 말씀나누기 | 12월 21일-죄와 은총을 같이 보는 완성된 회개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오늘은 만남을 주제로 나눔을 ...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21 | 1093 |
| 6240 | 말씀나누기 |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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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20 | 376 |
| 6239 | 말씀나누기 | 2020년 12월 20일 대림 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12월 20일 대림 4주일 주님의 성탄을 맞이하는 대림 마지막 주간에 복음은 마리아의 믿음의 순종이 하느님의 아들 예수를 잉태하게 했음을 말해줍니다. 그... | 고도미니코 | 2020.12.20 | 333 |
| 6238 | 말씀나누기 | 대림 제4주일-하씨 집안 세우기 전에 수련소에 오씨 성을 가진 형제들이 여럿 산 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농담하기를 하느님도 성모님도 예수님도 자기들과 같은 성이라는 것인데 그 이유가 우...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20 | 983 |
| 6237 | 말씀나누기 |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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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19 | 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