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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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7 | 말씀나누기 |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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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28 | 370 |
| 6256 | 말씀나누기 |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의 순교 축일-하느님의 무서운 침묵 오늘은 교회의 그 수많은 순교자 중에서 아기 순교자들의 축일입니다. 아기 순교자들의 순교는 아기들의 선택에 의한 순교가 아닌 것과 아기들이기에 당연히 죄... 2 | 김레오나르도 | 2020.12.28 | 1099 |
| 6255 | 말씀나누기 |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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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27 | 388 |
| 6254 | 말씀나누기 | 성가정 축일-가정의 등급 오늘 우리는 성가정 축일을 지내고 있는데 혼족이 늘고 있기 때문인지 성가정의 의미가 무엇일까, 아니, 그 이전에 가정이란 무엇이고, 가정은 필요한 건지 생... 3 | 김레오나르도 | 2020.12.27 | 1062 |
| 6253 | 말씀나누기 | 2020년 12월 27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12월 27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여 이를 본받고자 제정된 축일입니다... | 고도미니코 | 2020.12.27 | 403 |
| 6252 | 말씀나누기 |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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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12.26 | 353 |
| 6251 | 말씀나누기 |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현실을 초월적으로 사는 교회는 성 스테파노의 첫 순교 축일을 의도적으로 성탄 다음날 배치하는데 잘 아시다시피 이는 역사적인 사실에 의한 것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나... 3 | 김레오나르도 | 2020.12.26 | 9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