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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81 말씀나누기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 고도미니코 2022.12.21 342
7880 말씀나누기 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고도미니코 2022.12.20 427
7879 말씀나누기 12월 20일-은총에 관하여 성탄이 가까워질수록 마리아가 중심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나타나 성탄을 예고하는데 성탄의 주인공이 되는 은총을 받았다고... 9 김레오나르도 2022.12.20 991
7878 말씀나누기 12월 19일-인간의 소원을 구원의 기회로 삼으시는 하느님 오늘 복음은 주님의 오심을 예비하는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을 낳아 줄 즈카르야와 그의 아내가 등장합니다.   이 둘은 삼손의 부모와 같이 아이를 가질 수 ... 11 김레오나르도 2022.12.19 1042
7877 말씀나누기 2022년 12월 19일 월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2월 19일 월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제로서 즈카르야라... 고도미니코 2022.12.19 422
7876 말씀나누기 대림 제4주일 성령으로 태어날 아기의 이름은 임마누엘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일깨워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하느님의 이름은 임마누엘이... 김명겸요한 2022.12.18 268
7875 말씀나누기 대림 제4주일-내 때가 아닌 하느님의 때에 순종하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오실 거라는 예고를 천사를 통해 아하즈와 요셉이 듣는데 오늘 전례의 핵심은 아하즈가 들은 예고가 700여 년이 지나 실현된... 14 김레오나르도 2022.12.18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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