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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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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74 말씀나누기 부활 4주 월요일-이름을 불러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 13 김레오나르도 2024.04.22 820
9073 말씀나누기 2024년 4월 2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 고도미니코 2024.04.22 234
9072 말씀나누기 부활 제4주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착한 목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삯꾼과 목자를 비교하십니다. 삯꾼은 양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만 생각하기에 어... 김명겸요한 2024.04.21 247
9071 말씀나누기 부활 제4주일-좋으신 목자의 착한 양들? 저는 가능하면 우리말을 쓰자는 주의자인데 오늘 복음의 목자에 대해서만은 한자어를 쓰자고 주장합니다.   지금 우리의 번역은 주님을 “착한 목자”라고 번역했는... 15 김레오나르도 2024.04.21 587
9070 말씀나누기 2024년 4월 21일 부활 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 고도미니코 2024.04.21 327
9069 말씀나누기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의 말로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독특한 점은 요한복음사가가 그들을 '제자들'이라고 부른다는 점입니다. 오늘 복음의 중... 김명겸요한 2024.04.20 230
9068 말씀나누기 부활 3주 토요일-영의 선택 우리는 한 주간 내내 영원한 생명을 주는 주님의 몸과 피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말은 참으로 내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해하기 어... 15 김레오나르도 2024.04.20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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