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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31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월요일-뭐가 중헌디? 율법 학자가 주님께 첫째가는 계명이 무엇인지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사랑 곧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고 답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늘 무엇을 할 때... 2 김레오나르도 2024.09.09 941
9430 말씀나누기 2024년 9월 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9월 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 고도미니코 2024.09.08 197
9429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일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치유해 주십니다.  이것은 오늘 1독서에서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것이  이루어진 사건이었습니다.  이사야서의 이 말씀... 김명겸요한 2024.09.08 191
9428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일-들어야지 말하고 들은 대로 말한다. 아시다시피 이사야서는 오실 메시아가 어떤 분이신지, 메시아가 오시면 세상이 어떻게 되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언하는 책이고 그래서 오늘 첫째 독서도 메시아... 2 김레오나르도 2024.09.08 858
9427 말씀나누기 2024년 9월 8일 연중 23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9월 8일 연중 23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 고도미니코 2024.09.07 192
9426 말씀나누기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미사  오늘 복음 말씀을 알아듣는 방식 가운데 하나는  이것입니다.  공관복음에서는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언젠가 한 번 찾아오신 이야기를 전합니다.  성모님도 그... 김명겸요한 2024.09.07 255
9425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토요일-아버지가 필요해 오늘 독서는 바오로 사도가 코린토 신자들을 질타하는 내용입니다.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질책성 질문을 하면서 자기가 ... 2 김레오나르도 2024.09.07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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