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76 말씀나누기 12월 19일-즈카르야를 반면교사 삼아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즈카르... 2 김레오나르도 2024.12.19 879
9675 말씀나누기 2024년 12월 19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  2024년 12월 19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 고도미니코 2024.12.18 211
9674 말씀나누기 12월 18일  오늘 우리는 복음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위한 요셉의 협력을 들었습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기에  약혼자의 임신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 김명겸요한 2024.12.18 190
9673 말씀나누기 12월 18일-요셉처럼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오늘의 주인공은 요셉입니다. 어제 우리가 들은 예수님 족보의 맨 마지막 인물입니다.   그러니까 주... 3 김레오나르도 2024.12.18 785
9672 말씀나누기 2024년 12월 18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  2024년 12월 18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 고도미니코 2024.12.17 227
9671 말씀나누기 12월 17일  마태오는 자신의 복음을 시작하면서  예수님의 족보를 이야기합니다.  아브라함부터 이어져내려오는 역사를 말하면서  구약을 요약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김명겸요한 2024.12.17 252
9670 말씀나누기 12월 17일-대단하지 않지만 필요한 오늘은 주님 성탄 한 주일 전입니다. 아시다시피 그래서 교회 전례는 오늘부터 성탄 대축일까지 주님의 탄생을 가까이서 준비한 사람들 얘기를 들려주는데 오늘은... 2 김레오나르도 2024.12.17 70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