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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97 말씀나누기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2023   “첫 순교자인 복된 스테파노의 천상 탄일에 거행하는 신비를 저희가 삶으로 드러내게 하시고 숨을 거두면서도 박해자들을 위... 2 김레오나르도 2024.12.26 812
9696 말씀나누기 2024년 12월 26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2월 26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4.12.25 285
9695 말씀나누기 성탄 낮 미사  요한복음은 시작하면서  말씀의 육화를 말합니다.  루카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것을 말하지만  요한복음은 그 표현을 사람이 아니라  육... 김명겸요한 2024.12.25 295
9694 말씀나누기 주님 성탄 대축일-주님이 오시지 않았다면 어제 12월 24일 대림절 마지막 독서의 기도를 하다가 아오스딩 성인의 다음 말씀이 성탄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태... 3 김레오나르도 2024.12.25 818
9693 말씀나누기 2024년 12월 25일 수요일 주님 성탄 대축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2월 25일 수요일 주님 성탄 대축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 고도미니코 2024.12.25 287
9692 말씀나누기 성탄 밤 미사  루카 복음사가는 예수님의 탄생을 말하면서  조금은 장황한 설명을 붙입니다.  '마리아가 첫아들을 낳았다'라고 말해도 되는 것을  그 문장 앞에 6개 절을 이야... 김명겸요한 2024.12.24 246
9691 말씀나누기 12월 24일  즈카르야는 아들의 할례식 때  아기의 이름을 요한으로 정합니다.  그러자 그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가 한 첫 ... 김명겸요한 2024.12.24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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