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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2 4월 10일 목 / 내가 줄 빵은... 참으로 기가 막히다. 주님께서는 고 장엄하게 선언하시더니 이제 고 천명하신다. 아, 나는 무엇을 줄 것인가? 내가 나누어 줄 빵은 무엇이란 말인가? 아니다. 그... 1 마중물 2008.04.10 1601
281 부활 3주 수요일-우린 주님의 貴賓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의 성소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왔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 2 당쇠 2008.04.09 1495
280 4월 8일 화 / 생명의 빵 나는 생명의 빵이다! 이 얼마나 힘찬 선언인가! 과연 예수만이 외칠 수 있는 말이다. 누가 감히 생명의 빵이 된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매일같이 음식을 먹지만... 3 마중물 2008.04.08 1487
279 부활 3주 화요일-영이 가르다 오늘의 사도행전은 유다의 원로들과 율법학자들, 그리고 백성과 팽팽히 맞서는 스테파노의 모습을 전합니다. 그 모습을 상상하니 예전 제가 참관했던 80년대 재판... 2 당쇠 2008.04.08 1531
278 4월 7일 월 / 나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무언가를 추구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살아있다는 증거이다. 사람이 무언가를 추구할 게 없다면 그 인생은 생동감이 없고 재미가 없게 마련이다. 그런데 추구하... 2 마중물 2008.04.07 1619
277 부활 3주 월요일- 하느님의 일은 하느님께서 “그들이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 1 당쇠 2008.04.06 1616
276 부활 제3주일 / 참 스승 예수 오늘날 교육개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사교육비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고 선생님들의 권위가 학원선생님들의 지식전달 권위에도 못미치고 있다... 1 마중물 2008.04.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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