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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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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 노동자 요셉-일과 쉼, 그리고 창조 오늘 노동자 요셉의 축일에 일에 대해서 묵상합니다. 쉼에 대해서 묵상합니다. 창조에 대해서 묵상합니다. 창세기의 하느님은 일하시는 하느님이십니다. 그런데 ... 당쇠 2008.05.01 1557
316 말.말.말! 나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말을 하고 사는가? 입이 있기에 말을 하고 살아야 함은 당연할진대 어떨 때는 쓰잘 데 없는 말을 할 때도 많고 안해도 될 말을 할 때도 ... 1 마중물 2008.04.30 1412
315 부활 6주 수요일-Unknown God 어느덧 4월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사는 중에는 시간의 흐름을 의식치 못하다가 이렇게 시간이 매듭지어질 때에야 시간이 빨리 흘렀음을 깨닫고 ... 당쇠 2008.04.30 1470
314 떠나는 것이 이롭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시기 전 제자들에게 고별사를 하신다. 슬퍼하는 제자들을 위로하시며 지금의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다시 만남의 ... 2 마중물 2008.04.29 1602
313 부활 6주 화요일-그리움을 타고 오는 성령의 사랑 오늘의 복음에서 주님은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고 하십니다. 보통 우리 인간은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자기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 불필요하고 피... 2 당쇠 2008.04.29 1589
312 하느님의 봉사자들 사람을 죽이면서도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엄청난 말씀을 하신다. 자기들이 하느님과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고 착각하면서 사... 1 마중물 2008.04.28 1360
311 부활 6주 월요일-사랑으로 알고 사랑으로 말하리라 누가 예수님의 정체를 증언할 수 있을까요? 오늘 복음을 보면 아버지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예수님께서 보내시는 협조자 성령, 그래서 다 합쳐 연결시켜 ... 1 당쇠 2008.04.28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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