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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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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2 성령강림을 기다리며... 오늘 요한 복음의 말씀은 베드로의 제자 공동체와 요한의 제자 공동체의 증거의 삶을 대변해 주고 있다. 예수 부활의 증인으로서의 삶은 이렇게 베드로와 요한 같... 2 마중물 2008.05.10 1232
331 부활 7주 금요일-사랑은 감정놀이가 아니야! 사랑 고백은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이 차고 차 도저히 내뱉지 않을 수 없어 저절로 밖으로 터져 나오는 것이 고백입니다. 고백을 당하면 그것은 ... 3 당쇠 2008.05.09 1528
330 너 나를 사랑하니? 주님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나는 쉽고도 자신 찬 목소리로 하고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나에게 다시 물으셨다. 나는 항변하듯이 하고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마지막... 1 마중물 2008.05.08 1821
329 예루살렘과 로마에서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예루살렘 방문일정을 마치고 로마에 도착해서 독서를 읽으니, 마치 ... 4 마중물 2008.05.08 1708
328 부활 7주 목요일-우리가 남이가? ‘공동체와 성장’이라는 책에서였던가, 아주 오래 전에 읽어서 제목이 잘 생각나지 않지만, 일치가 목표여서는 일치될 수 없다는 말을 본적이 있습니다. 맞는 말이... 5 당쇠 2008.05.08 1419
327 부활 7주 수요일-주는 자의 행복 어제는 매주 가는 노인 요양원에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강론 중에 유언을 하셨는지, 어떤 유언을 하실 것인지 여쭈었습니다. 대부분이 치매노인이시기에 기억... 2 당쇠 2008.05.07 1572
326 하나되게 하소서! 우리는 주님의 유언적 바램이기도 한 이 라는 표현과 기도를 아주 좋아한다. 또 정말 그렇게 되기를 희망한다. 그런데 이 하나되지 못함에 대한 생각 때문에 우리... 2 마중물 2008.05.07 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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