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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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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7 마리아의 방문 축일 오늘 우리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방문하신 것을 기념합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두 분의 만남을 불경하게도 우스꽝스럽게 상상할 때도 있습니다. ... 3 당쇠 2008.05.31 1385
366 예수 성심 대축일-넉넉한 마음, 편한 멍에 “고생을 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3 당쇠 2008.05.30 1601
365 연중 8주 목요일-우리는, 베드로 서간의 계속되는 말씀은 우리가 과연 누구인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저께는 우리가 순종하는 자녀, 주님처럼 거룩한 사람이라는 말씀이었고, 어저께는 마... 2 당쇠 2008.05.29 1370
364 갈망 - 연중제8주간 목요일 갈망 오늘 우리는 눈이 멀어 앞을 볼 수 없는 바로티매오라는 거지의 믿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주위의 제지에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큰소리로 예수님께 자... 2 베지 2008.05.28 1412
363 연중 8주 수요일-깨끗한 영혼, 깨끗한 마음 오늘 베드로 서간은 깨끗한 영혼, 깨끗한 마음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깨끗하다함은 어떤 것입니까? 저의 개념은 방에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로... 2 당쇠 2008.05.28 1621
362 연중 8주 화요일-거룩한 사람이 된다 함은? 작년 대통령 선거 때 많은 사람들이 세금 포탈을 했어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 명박 씨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때 매우 우려를 표명했... 2 당쇠 2008.05.27 1635
361 나에게 부족한 것 한 가지 아마도 나도 그렇지만 모든 성직자 수도자들이 오늘 복음에서 등장하는 부자청년보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나을 바가 하나도 없는 것같다. 부자 청년처럼 그렇게 열... 2 마중물 2008.05.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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