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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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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4 사순 제4주일 (사랑의 관계) 사순 제4주일 주님 수난의 시간이 절정으로 내닫을 때, 우리를 죽음의 길로 인도하시는 그분을 바라보아라. 구약성경은 하느님의 백성을 두 부류로 나누고 있다. ... 1 김 알로이시오 2009.03.21 1142
733 사순 제4주일 사순 제4주일 요한 3, 14-21 오늘 복음 말씀은 '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명확하게 해주십니다. 사람을 사랑하셔서 '구원'하러 오신 것... 1 박미카엘 2009.03.20 1094
732 사순3주금요일-내안의 하느님사랑 오늘 복음말씀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에 대한 예수님의 ... 1 서바오로 2009.03.20 1146
731 사순 3주 금요일-무엇을 해도 주님의 첫째 계명과 관련하여 이러저러한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첫째가는 계명이라 하셨는데 사랑이 아닌 다른 것을 ... 1 당쇠 2009.03.20 1158
730 성요셉대축일-성요셉의 겸손 성모마리아께서 저희들의 공경을 받으시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예"하고 응답한 "신앙적 순종" 때문이라고 알고, 믿고 있습니다. 성요셉 역... 1 서바오로 2009.03.19 1383
729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 복음을 보면 요셉 성인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작정하는 사람”에서 “명... 1 김베드로 2009.03.19 1306
728 성 요셉 대축일-신적인 의로움 의로움은 남성의 덕 사랑은 여성의 덕이라 해도 좋겠지. 그렇기에 반대로 독선은 남성의 악덕 질투는 여성의 악덕이라고 해도 될까? 의로움이 남성의 덕이라면 오... 당쇠 2009.03.1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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