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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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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8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고요속에 하나 되어')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고요 속에 하나되어”) 수도원 뒷마당에도 이제 봄의 소식을 알리는 듯 여러 빛깔의 손님들이 인사하며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 개나리와 진... 김종화 2009.03.28 1124
747 사순 제5 주일 사순 제5주일 (요한12,20-33)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그대로 남고, 죽은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주님의 말씀 진리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 박미카엘 2009.03.28 1043
746 사순 4주 토요일-언제나 볼는지! 오늘 복음의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터무니없이 단정적입니다.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율법을 모르는 것이 그리 저주받을 만한 것인... 1 당쇠 2009.03.28 1134
745 사순4주금요일-악인과 의인 오늘 독서의 말씀은 악인들의 음모와 그에대한 지혜서 저자의 판결이 그려집니다. 악인들은 의인에게 덫을 놓고, 모욕과 고통으로 의인을 시험합니다. 그러나, 악... 1 서바오로 2009.03.27 1145
744 사순 4주 금요일-부러운 사람 부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선에서 자유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제가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상실하고 뻔뻔하기에 자유로운 사람들은 아닙니다. 적... 3 당쇠 2009.03.27 1019
743 사순4주목요일-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의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오늘 복음에서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 1 서바오로 2009.03.26 1034
742 사순 4주 목요일-왜 듣고 보지 못할까?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관구 봉사자 소임을 끝내고 쇄신 기간을 3개월 ... 1 당쇠 2009.03.26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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