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5 사순 5주 수요일-부자유, 잘못된 사랑의 결과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고등학교 시절, 저... 1 당쇠 2009.04.02 1392
754 사순5주수요일-진리가 너희를...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에서 하신 말씀중에 마음에 와 닿은 구절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고 싶고,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서바오로 2009.04.01 1075
753 사순 5주 화요일-위로 올라가자! 저는 나이가 먹어도 여전히 Idea man입니다. 주책바가지마냥 이러저러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이 아이디어들이 하느님에게서 온 것인지 저에게서 온 것... 당쇠 2009.03.31 1114
752 사순5주월요일-사람을 살리는 율법 오늘 복음말씀에 등장하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께 데려와 모세의 율법을 들어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소할 구실을 만들려고 합니다. ... 서바오로 2009.03.30 1211
751 사순 5주 월요일-죄는 나이 현상? 오늘 간음한 죄녀를 앞에 두고 벌이는 예수님과 고발자들의 실랑이를 보며 나이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죄 없는 사람부터 돌을 던지라 하시니 나이 든 사... 2 당쇠 2009.03.30 1240
750 사순 제5주일 사순 제5주일(나해) “나는 땅에서 들어 올려지면 모든 사람을 나에게 이끌어 들일 것이다.” 세상의 영광은 그 이면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현시대의 발전을 상징하... 김베드로 2009.03.29 1067
749 사순 제 5주일-너의 나로 새로워 진 나 저는 시력이 좋았습니다. 아직도 1.5이니 여전히 좋은데 노안이 일찍 와 10년 넘게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작년 평양에 갔을 때 아끼던 안경을 잃고 왔습니다. ... 당쇠 2009.03.29 122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1451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