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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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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62 주님 수난 성지주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마르코14,1-15,47.15,1-39) 주님 수난기를 묵상하면서 가장 떠오르는 인물이 베드로 사도와 가리웃 사람 유다였습니다. ‘왜일까??’ 하고 생각... 1 박미카엘 2009.04.04 1187
761 사순5주토요일-세상의 논리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것이 더 낫다." 복음을 읽어가다가 이러한 대사제 가야파의 말에 멈추어 섭니다. 그러면서 "이런것이 ... 서바오로 2009.04.04 1060
760 사순 5주 토요일-하나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 당쇠 2009.04.04 1122
759 사순5주금요일-있음 그대로 오늘 복음에서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이유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 서바오로 2009.04.03 1058
758 사순 5주 금요일-우리는 하느님 말씀의 상대자인 신들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은 신이라고 하였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 저의 외할머니는 산속에서 홀로 몇 십 년을 도인... 당쇠 2009.04.03 1119
757 사순5주목요일-예수님의 당당함 오늘 복음말씀에 등장하는 예수님과 유다인들 사이의 대화에서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마귀들렸다고 말하는 지경에 까지 치달았고, 예수님 ... 서바오로 2009.04.02 1105
756 사순 5주 목요일-우를 범하지 말자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오늘 주님의 말씀입니다. 요 며칠 계속되는 요한복음의 말씀은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 복음을 읽으면서 ... 3 당쇠 2009.04.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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