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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2 연중 제 19 주일-사랑만이 할 수 있는 것.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 3 당쇠 2009.08.09 1259
991 연중 18주 토요일-그의 때가 하느님의 때,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예수님도 조급증이 있으셨나?... 2 당쇠 2009.08.08 1209
990 연중 18주 금요일-누구 아닌 내가 져야 할 십자가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많이 듣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듣기 싫은 말씀입니다. 제 십자가를 지라고 ... 3 당쇠 2009.08.07 1797
989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타볼 산에서, 문수봉에서 제가 타볼 산을 처음 올라 간 것은 10여 년 전일 것입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체험이 없었더라도 베드로가 천막치고 계속... 5 당쇠 2009.08.06 1542
988 연중 18주간 수요일(나해) 요즘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학생들 여름 신앙학교준비를 하면서 9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앙학교의 주제는 꿈인데요. 이 꿈에 대해서 기도하고 묵상하면... 2 이대건 2009.08.05 1024
987 연중 18주 수요일-구원의 조건인 겸손과 사랑과 믿음 2년 전 평양에 평화 봉사소를 짓는 것에 대해 북측이 몇 년을 애를 먹이다 최종 O.K를 하였을 때 저는 성당에 가서 “주님, 감사합니다.”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 3 당쇠 2009.08.05 1252
986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기념 제가 사제 서품 피정을 하면서, 유독 많이 들은 구절이 “두려워하지 말라.”입니다. 많이 들렸다기보다 제 마음 안에 큰 두려움이 있었기에 이 구절이 유독 눈에 ... 2 이대건 2009.08.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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