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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2 성 레오 교황 학자 기념 - '해야 할 일'이란! 해야 할 일이란!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유난히 이 구절에서 마음이 움직인다.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내가 지금 있는 이 자... 1 김알로이 2009.11.09 1077
1111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성전에 대한 성찰 서울 지역 프란치스칸 모든 가족은 프란치스코 회칙 인준 800 주년을 기념하여 11월 한 달, 매주 금요일을 프란치스코 요일로 정하고 말씀의 전례 안에서 프란치... 1 당쇠 2009.11.09 1177
1110 연중 제 32 주일-겸손한 부끄러움과 교만한 부끄러움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지켜보고 계시는 가운데 부자들은 큰 돈을 헌금하고 과부는 렙톤 두 닢을 헌금합니다. 정말 작은 돈인데 저는 이 작은 돈을 큰 돈을... 1 당쇠 2009.11.08 1142
1109 연중 32 주일 - 존재의 이유 연중 32주일 (‘존재의 이유’) 오늘 복음에서는 삶의 형태가 다른 두 부류의 신앙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처음에 등장하는 율법학자들은 장터에서 인사받기... 김알로이 2009.11.07 1164
1108 연중 31주 토요일-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라?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그러니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 2 당쇠 2009.11.07 1838
1107 연중 31주 금요일-우리는 모두 하느님 집 집사들! 약삭빠르다는 말과 영리하다는 말이 저에게는 같은 말인 것 같으면서도 어감에 있어서 꽤 다릅니다. 약삭빠르다는 말은 자기 이득을 취하는데 있어서 계산이 빠르... 2 당쇠 2009.11.06 1218
1106 연중 31주 수요일- 제자는 아무나 되나! 제가 양성을 하면서 성소 책임도 잠시 겸할 때입니다. 수도원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을 쉽게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마음으로는 수도원에 들어오겠다는 것이 반갑고 ... 3 당쇠 2009.11.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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