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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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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26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 세상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리라! 전례력으로 한 해를 끝내는 마지막 주일, 교회는 이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지냅니다. 그러면 왜 교회는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축일로 지낼까요? 그 ... 1 당쇠 2009.11.22 1254
1125 연중 33주 토요일-죽음 묵상 위령 성월을 지내면서 죽음과 삶에 대해서 우리는 성찰을 합니다. 죽음이라는 거울을 보며 삶을 성찰하고, 죽음 다음이 무엇일지 성찰을 합니다. 죽음이란 완전한... 2 당쇠 2009.11.21 1109
1124 연중 33주 금요일-몰아내야 할 것들! 저는 성가를 즐겨 부르고 부를 때 가사를 많이 음미하며 부릅니다. 그러다 보니 가사들에 대해 가끔 시비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가사의 그 뜻을 모르는 것은 아니... 2 당쇠 2009.11.20 1092
1123 연중 33주 목요일-눈물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오늘 우리가 들은 이 말씀은 예루살렘 입성을 앞둔... 2 당쇠 2009.11.19 1106
1122 연중 33주간 수요일-그렇다면 하느님은 어떠십니까? 주님은 오늘 복음의 비유를 통해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일까? 오늘 비유는 우선, 하느님 재산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가르치려하심일 것입니다. 그런데 ... 2 당쇠 2009.11.18 1080
1121 연중 33주 화요일-좋은 열등감 열등감이 없었던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열등감이 참으로 많았었지만 중학교 때는 오늘 자캐오처럼 키 작은 것에 대해 열등감을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 3 당쇠 2009.11.17 1131
1120 연중 33주 월요일-진짜 불쌍한 사람. 매우 역설적이지만 언제부터인가 불쌍한 사람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자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불쌍하면서... 1 당쇠 2009.11.16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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