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40 대림 1주 금요일-어둠에서 빛을 보는 내공을! “그날에는 눈먼 이들의 눈도 어둠과 암흑을 벗어나 보게 되리라.” 요즘 T.V 뉴스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보기 싫어서 안 보는 것입니다. 신문으로 뉴스를 봅니다.... 2 당쇠 2009.12.04 1071
1139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행복 타령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 2 당쇠 2009.12.03 1176
1138 대림 1주 수요일-그러니 우리 모두 산에 가자! 오늘 독서와 복음은 공통적으로 “산”을 얘기합니다. 엉뚱한 생각일까요? 왜 굳이 산 위를 오르셨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 생각을 아니 할 수 없는 예수님의 ... 1 당쇠 2009.12.02 1206
1137 대림 1주 화요일-주님의 영이 내 마음 자리에 저는 지금 Workshop 발표를 위해 지방에 내려와 있습니다. 어제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데 뒷좌석에 아이가 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는 내내 이 아이는 끊임없이... 2 당쇠 2009.12.01 1078
1136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행동정식 공관 복음과는 달리 요한복음에서 안드레아 사도는 구도자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제자단에 속한 사람으로서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며 세례 운동을 하던 사람이었습... 2 당쇠 2009.11.30 1190
1135 대림1주일(다해) 누군가 또는 무언가를 기다려본 경험은 다들 있으실 것입니다. 이 시간 어디선가 사람들이 친구, 애인, 가족들을 기다릴 것이고, 이제 우리 친구들은 시험과 방학... 3 이대건 2009.11.29 1141
1134 대림 제 1주일-예민하고, 명징하고, 정갈하게 다시 새 해가 시작되었고 다시 기다림의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린다. 누가 누구를 기다리는 것인가? 어머니와 저를 봅니다. 제가 어머니를 기다리는 것이 ... 1 당쇠 2009.11.29 107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387 1388 1389 1390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