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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61 12월 23일-말문을 열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할 때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경험합니다. 인간사의 경우는 기가 막혀 말을 못하게 되... 2 당쇠 2009.12.23 1019
1160 12월 22일-행복의 전형이신 마리아 오늘 복음은 “그때에”로 시작하여 마리아가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그때가 어느 때입니까? 바로 어제 복음의 마지막 대목이지요. 엘리사벳이 마리... 2 당쇠 2009.12.22 1097
1159 12월 21일-믿고 또 믿어 행복한 분 오늘은 어제 대림 4주일과 같은 복음입니다. 어제는 마리아나 엘리사벳이 처녀지였다는 묵상을 했는데 오늘은 그들이 나눈 대화를 가지고 묵상했습니다. 임신한 ... 2 당쇠 2009.12.21 1081
1158 대림 제 4 주일-처녀지와 처녀림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저는 번역하는 일을 조금씩이... 1 당쇠 2009.12.20 1194
1157 12월 19일-신비의 문을 열면, 주님의 성탄을 앞두고 천사는 연일 바쁘고 성령께서도 맹활약하십니다. 천사는 탄생을 예고하고 성령은 예고한 것을 이루십니다. 탄생 예고를 들은 세 사람 중에 ... 3 당쇠 2009.12.19 1144
1156 12월 18일-고자인 나에게도 성령은 예수님을 어제 우리는 예수님의 족보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족보의 맨 끝에 예수님이 있고, 그리고 바로 그 앞에 요셉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태오 복음은 어제 족보를 얘... 2 당쇠 2009.12.18 1267
1155 12월 17일-그가 없어더라면! 오늘 마태오 복음의 예수님 족보를 죽 읽어 내려가는데 스알티엘이라는 이름이 새삼스러웠습니다. 전에도 수없이 읽은 예수님 족보인데 처음 듣는 듯했습니다. 사... 1 당쇠 2009.12.17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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