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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7 연중 5주 월요일-딱 걸리신 하느님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들.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손을 얹어 준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도 많습니다. 12년 동안 하혈 병을 앓은 부인... 1 당쇠 2010.02.08 1011
1216 연중 제 5주일-하느님 앞에 선 초라한 인간 오늘의 루카 복음은 베드로와 첫 번째 제자들이 부르심을 받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루카복음의 얘기는 다른 두 공관복음의 얘기와 조금 다릅니다. 다른 두 복음은... 1 당쇠 2010.02.07 1230
1215 연중 4주 토요일-영적 모라토리움(Moratorium) 모라토리움(Moratorium)이란 말이 있습니다. 라틴말로서 ‘채무의 지불 정지’, ‘유예 기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채무를 갚을 능력이 없을 때 지불을 못하겠다고 ... 4 당쇠 2010.02.06 1454
1214 연중 4주 금요일-어처구니가 없어서는 아니 되지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처구니는 사전적으로 상상 밖으로 큰 물건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은 맷돌의 어처구니가 없... 3 당쇠 2010.02.05 1000
1213 연중 4주 목요일-아무 것도 없이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주님께서는 사도들을 파견하시면서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말라 하십니다. 이 말씀은 여러 ... 2 당쇠 2010.02.04 1079
1212 연중 4주 수요일-겸손한 지혜를 주소서. 언젠가 공적인 프란치스칸 잡지에 실린 글을 읽었는데, 프란치스코의 가난은 마음의 가난이라고 하면서 따라서 프란치스칸, 특히 재속 프란치스코 회원은 이 마음... 3 당쇠 2010.02.03 1030
1211 주님의 봉헌 축일-주님의 정련에 나를 맡기며,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는 은 제련사와 정련사처럼 앉아 레위의 자손들을 금과 은처럼 정련하여, 주님에게 의로운 제물을 바치게 하리라.” 동과 서를... 2 당쇠 2010.02.02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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