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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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 | 연중 6주 월요일-일단은 “그들을 버려두신 채 가셨다.” 오늘 복음의 이 마지막 말씀을 더 자극적으로 바꿔보면 “그들을 내버리고 가 버리셨다.” 주님은 아무도 버리시지 않는 줄 알았는데... 2 | 당쇠 | 2010.02.15 | 995 | |
| 1223 | 설 명절-연어처럼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긴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저는 연어들의 회귀가 연상되었습니다. 연어는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하천을 떠나 북태평양 베링해까지 가서 ... 7 | 당쇠 | 2010.02.14 | 1285 | |
| 1222 | 연중 5주 토요일-엄두 엄두. 사전을 찾아보니, 그 뜻이 “감히 무엇을 하려는 마음”입니다. 엄두란 이런 것이니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겠습니다. 누가 감히 4천 명을 먹이려는 ... 2 | 당쇠 | 2010.02.13 | 1283 | |
| 1221 | 연중 5주 금요일-열리려면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열려라”하고 말씀하십니다. 열리라고 하심은 닫혀 있기 때문인데, 오늘 예수님 앞에 나온 사람은 귀와 입이 막힌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2 | 당쇠 | 2010.02.12 | 1129 | |
| 1220 | 연중 5주 목요일-믿음의 시험 오늘 복음은 복음사가들의 시각차를 극명하게 드러내줍니다. 왜 그러시는지 모르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방 여인에 대한 차별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십니다. 유대인은... 8 | 당쇠 | 2010.02.11 | 1222 | |
| 1219 | 연중 5주 수요일-나는 누구?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문득 전에 들은 가요가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통해 그 노래를 찾아냈습니다.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 2 | 당쇠 | 2010.02.10 | 1202 | |
| 1218 | 연중 5주 화요일-핑계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어떤 짓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가 있다.” 이것이 바로 제가 하는 짓이고... 3 | 당쇠 | 2010.02.09 | 10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