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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52 사순 3주 토요일-사랑만이 남는다 그저께는 회의를 위해 산청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내려갈 때는 전 날 내린 눈이 축복처럼 쌓여 아름다움이 마음을 씻어주듯 눈처럼 마음을 정결케 하... 3 당쇠 2010.03.13 1121
1251 사순 3주 금요일-참 사랑에로 어제 예레미야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은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 오늘 호세아서는 이렇게 말... 4 당쇠 2010.03.12 1196
1250 사순 3주 목요일-하느님을 선택한다 함은? 편을 가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우리는 보통 얘기합니다. 파당을 짓는 것도 좋지 않다고 우리는 보통 얘기합니다. 그것이 좋지 않음은 왜입니까? 공동체를 갈라지... 5 당쇠 2010.03.11 1045
1249 사순 3주 수요일-요구사항 주님과 우리 사이에 누가 더 요구사항이 많을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많을까, 우리가 주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을까? 저를 돌아봤습니다. 다른 사... 5 당쇠 2010.03.10 1077
1248 Tuesday of Lenten season 모든 비유는 말하고자 하는 것을 선명하게 합니다. 그리하여 말하려는 것을 누구나 잘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얘를 들어 나탄이 다윗에게 한 비유는 가난한 사람... 2 Leonard Kim 2010.03.09 1039
1247 사순 3주 월요일-하느님 은총과 사랑은 나아만과 엘리사. 세속 임금의 신하와 하느님의 사신. 나아만이 엘리사를 통해 하느님의 치유를 받고자 멀리서 옵니다. 그리고 치유를 받기 위해 정성을 다 하는 ... 4 당쇠 2010.03.08 1107
1246 사순 제 3주일-극약처방 오늘 코린토서의 말씀은 광야에서 하느님께 불평을 하다가 벌을 받아 불뱀에 물려죽은 이스라엘 백성의 얘기가 배경입니다. 오늘 코린토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 3 당쇠 2010.03.07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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