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5 연중 28주 금요일- 너무도 귀한 당신 어제까지 바리사이와 율법학자들에게 불행선언을 하신 주님은 이제 시선을 돌려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서로 짓밟힐 정도로 모여들은 군중들과 유대 지도자들 ... 1 당쇠 2010.10.15 980
1444 연중 28주 목요일- 열쇠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계속 되는 불행... 1 당쇠 2010.10.14 1097
1443 연중 28주 수요일-고맙고 죄송한 행복 “불행하여라,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는 자들. 불행하여라, 윗자리를 좋아하고 인사받기를 좋아하는 자들. 불행하여라,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은... 3 당쇠 2010.10.13 1001
1442 연중 28주 화요일-욕심을 정화하는 사랑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 3 당쇠 2010.10.12 1010
1441 연중 28주 월요일-표징이 되라시는 주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 1 당쇠 2010.10.11 1070
1440 연중 제 28 주일-사랑을 느끼며 오늘의 복음은 치유 받은 열 사람의 나병환자에 대한 얘깁니다. 그런데 그 중에 이방인 한 사람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3 당쇠 2010.10.10 1039
1439 연중 27주 토요일-하느님을 행복하게 하는 아기들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남자가 맛볼 수 없는 행복이 여러 가지이지만 그 중에 하나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행복이 아... 2 당쇠 2010.10.09 1069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1350 1351 1352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