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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5 연중 31주 수요일-가장 애착하는 것과 가장 싫어하는 것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 당쇠 2010.11.03 1090
1464 위령의 날- 산 이와 죽은 이 구별없이 우리의 전례는 모든 성인의 날이나 위령의 날이나 “행복 선언”이라는 같은 복음을 듣습니다. 적어도 죽은 사람은 불행하다는 그런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되고 하느... 2 당쇠 2010.11.02 1135
1463 모든 성인의 날- 우리 모두 성인 됩시다! 11월 초하루입니다. 11월을 늦가을이라 해야 할지 초겨울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지만 날씨가 차가워지니 햇빛이 그리운 계절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오... 5 당쇠 2010.11.01 1373
1462 연중 제 31 주일- 긍정과 사랑이 사람을 바꾼다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기에 모든 사람에게 자비하시고, 사람들이 회개하도록 그들의 죄를 보아 넘겨주십니다. 당신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 2 당쇠 2010.10.31 1028
1461 연중 30주 토요일- 위로 오르면 “누가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마라.” 위로 오르면 외롭습니다. 위로 오르면 책임이 무겁습니다. 위로 오르면 자유롭지 않습니다. 위로 오르면 교만... 1 당쇠 2010.10.30 954
1460 연중 30주 금요일-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난감할 것입니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누구나 난감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묻게 됩니다. 안식일에... 2 당쇠 2010.10.29 921
1459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꿍꿍이속 오늘은 성 시몬과 성 유다 축일로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열 두 사도를 뽑으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열 두 사도를 뽑기 위해서 산에 가십니... 2 당쇠 2010.10.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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