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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4 연중 32주 금요일- 그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의 날” 오늘 복음은 사람의 아들의 날이 오면 어찌해야 하는지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사람의 아들의 날은 우리들의 날이 아닙니다. 사람의 아... 1 당쇠 2010.11.12 949
1473 연중 32주 목요일-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1 당쇠 2010.11.11 1078
1472 연중 32주 수요일-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도록 “나병환자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그러... 당쇠 2010.11.10 991
1471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살아있고 찾아가는 성전 프란치스코는 다미아노 성당의 십자가로부터 “가서, 허물어져가는 나의 집을 고쳐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프란치스코는 그분의 집이 성당 건물로 알고 폐허가 ... 당쇠 2010.11.09 979
1470 연중 32주 월요일- 원하지 않아도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요즘 젊은이들이나 세례 받은 지 오래되지 않은 분들은 모르겠... 3 당쇠 2010.11.08 983
1469 연중 제 32주일- 죽은 다음 사람들은 죽음 후를 궁금해 합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죽음 후가 더 궁금할 것입니다. 사후 세계가 있는지, 있다면 사후 세계는 어떤지 등.... 3 당쇠 2010.11.07 1096
1468 연중31 주 토요일- 돈은 섬기지 말고 씁시다! “어떤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돈은 섬기지 말고 씁시다! 이것이 오늘 복음을 읽고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 1 당쇠 2010.11.06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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