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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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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86 연중 34주 수요일- 사랑의 인내만이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이 말씀은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3 당쇠 2010.11.24 1243
1485 연중 34주 화요일- 속지 말아야 할 것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이 왔다.’고 하고 말할 것이다.” 속지 마라! 속지 말아... 당쇠 2010.11.23 1053
1484 연중 34주 월요일- "다" 하는 것은 사랑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다.”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 하고, 생각을 다 하고, 힘을 다 하고, 지혜를 다 하고, 능력을 다 ... 3 당쇠 2010.11.22 1006
1483 그리스도 왕 대축일- 우리의 임금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금으로 자처하신 적이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금이 되고 싶어 하셨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금 대접을 받은 적이 있는가? 이것이 이... 1 당쇠 2010.11.21 995
1482 연중 33주 토요일- 인연을 넘어서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그러나 저 세상에 참여하고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되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 1 당쇠 2010.11.20 1037
1481 연중 33주 금요일- 성전과 복마전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버렸다.” 결코 좋은 태도라고만 할 수는 없지만 저는 ... 당쇠 2010.11.19 972
1480 연중 33주 목요일- 눈물은 동감, 눈물은 안타까움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당쇠 2010.11.18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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