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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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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00 성모 무염시태 축일-무염(無染)의 아름다움 어제는 그제는 어느 수녀원 피정 지도를 하였습니다. 강의를 하는데 앞에 어린 수녀님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뒤의 나이 든 수녀님들과 비교가 되면서 어쩌면 얼굴... 2 당쇠 2010.12.08 1456
1499 대림 2주 화요일-책임이 아니라 사랑으로 길 잃은 한 마리 양과 그렇지 않은 99마리 양의 비유. 이 비유를 생각할 때마다 역차별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먹을 것이 없던 때 사촌들이 오면... 3 당쇠 2010.12.07 1139
1498 대림 2주 월요일- 하느님 구원 사업의 동역자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군중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일 길이 없어... 2 당쇠 2010.12.06 1229
1497 대림 제 2 주일- 힘을 빼고 독을 빼라! 저의 책임 중의 하나가 선교 위원장이기에 선교사 형제들을 방문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 중의 하나입니다. 방문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해서 얘기... 2 당쇠 2010.12.05 1243
1496 대림 1주 토요일- 옴짝달싹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우리가 대림... 당쇠 2010.12.04 1037
1495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 열성인가, 극성인가?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으리라.” “온 세상”, “모든 피조물” ... 1 당쇠 2010.12.03 1275
1494 대림 1주 목요일- 주가 종과 객으로 바뀌지 말아야!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열려라 참깨! 이렇게 말로 주... 3 당쇠 2010.12.02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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