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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07 성가정 축일- 포대기같은 성가정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1 당쇠 2010.12.26 1314
1506 예수 성탄 대축일- 어둠은 빛의 과거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얼마 전에 기회가 되어 젊은이들과 ... 5 당쇠 2010.12.25 1429
1505 12월 24일- 난세의 영웅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이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찾아와 속량하시고, 당신 종 다윗 집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구원자를 일으키셨습니다.” 즈... 당쇠 2010.12.24 1002
1504 12월 23일- 천국 시민, 세상 시민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드디어 세례자 요한이 태어나고 이름을 지으려 합니다. 인간의 관... 1 당쇠 2010.12.23 1189
1503 12월 22일- 내 안에 들어와 있는 하느님의 선 어제는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한 내용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왜 만났습니까? 친척이기에 만났습니까? 아닙니다. 임신한 여자끼리 ... 2 당쇠 2010.12.22 1124
1502 대림 제 4 주일- 하느님께서 하시게 하라!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은 누구에게 태어나시는가? 하느님은 어떤 사람에게 오시는가? 임마누엘... 3 당쇠 2010.12.19 984
1501 대림 3주 목요일- 나는 없는 곳으로 간다.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주님께서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갔냐고 사람들에게 물으십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4 당쇠 2010.12.16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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