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14 공현 후 월요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 나도 원한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청하는 것은 그분에게서 다 받게 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 마음에 드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청하는 것은 ... 2 당쇠 2011.01.03 942
1513 주님 공현 대축일- 딱한 사람에게 딱 한 사람이 주님 공현이란 주님께서 공적으로 당신을 드러내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주님 공현 대축일이란 성탄절 날 유대인들에게 당신을 드러내 보이신 주님께서 이제 이... 6 당쇠 2011.01.02 1503
1512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평화를 염원하며 신묘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이 새 해는 어떤 해이기를 바라십니까? 이 새 해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오늘이 세계 평화의 날이니 올 해는 평화로운 해가 ... 9 당쇠 2011.01.01 1401
1511 12월 31일- 우리 모두 은총을 관상하자!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그분의 충만... 10 당쇠 2010.12.31 1330
1510 12월 30일- 몰아와 몰입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 안에는 아버지 사랑이 없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살림살이에 대한 자만은 아버지에게서 온 것... 5 당쇠 2010.12.30 1037
1509 12월 29일- 사랑과 미움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둠 속에 있습니다. 그는 어둠 속에 살아가... 1 당쇠 2010.12.29 1039
1508 사도 성 요한 축일-사랑 박사 사도 요한의 축일을 지내며 드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 축일이 왜 성탄 주간에 있을까 하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사도 요한과 관련된 복음이 많이 있는데 ... 1 당쇠 2010.12.27 243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1341 1342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