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1 연중 1주 월요일- 말씀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에 걸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 2 당쇠 2011.01.10 1196
1520 주님의 세례 축일- 침묵의 카르텔을 깨라!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것에는 세례의 물... 1 당쇠 2011.01.09 1258
1519 공현 후 툐요일- 죽을죄를 지었어도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분께서 그를 지켜 주시어 악마가 그에게 손을 대지 못합니다.... 2 당쇠 2011.01.08 1036
1518 공현 후 금요일- 세상을 이기는 힘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해서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 1 당쇠 2011.01.07 1181
1517 공현 후 목요일- 감각에서 초감각으로 “눈에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 1 당쇠 2011.01.06 958
1516 공현 후 수요일- 사랑의 완성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됩니다.” 오늘 요한의 말씀에 의하면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우리가 서로 ... 1 당쇠 2011.01.05 943
1515 공현 후 화요일- 내리 사랑을 너무 탓하지 말라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오늘은 좀 부끄러운 저의 ... 3 당쇠 2011.01.04 1267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1341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