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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8 연중 3주 월요일- 짊을 지는 것과 사랑을 업는 것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고대하는 이들을 구원하시려고 죄와는 상관없이 두 번째로 ... 3 당쇠 2011.01.24 1025
1527 연중 제 3 주일- 큰 빛의 작은 빛 되어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나라... 2 당쇠 2011.01.23 1055
1526 연중 2주 토요일- 죽기 전에 죽으면 죽은 다음 산다 “염소와 황소의 피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그 몸을 깨끗하게 한다면,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2 당쇠 2011.01.22 1265
1525 연중 2주 금요일- 아무 생각 없이 “나는 그들의 생각 속에 내 법을 넣어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리라.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지난주에는 ... 3 당쇠 2011.01.21 924
1524 연중 2주 목요일- 비럭질하시는 우리의 대사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저는 히브리... 2 당쇠 2011.01.20 1620
1523 연중 2주 수요일- 정의와 평화의 임금은 “먼저 그의 이름은 ‘정의의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또한 살렘의 임금, 곧 평화의 임금이었습니다.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며, 족보도 없고, 육적... 3 당쇠 2011.01.19 1254
1522 연중 2주 화요일-될 때까지 하면 다 되는데 “여러분 각자가 희망이 실현되도록 끝까지 같은 열성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하여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약속된 것을 믿음과 인내로 상속받는 이... 3 당쇠 2011.01.18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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