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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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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5 연중 4주 월요일- 미완성의 완성 “이들은 모두 믿음으로 인정을 받기는 하였지만, 약속된 것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내다보셨기 때문에, 우리 없이 그들... 1 당쇠 2011.01.31 937
1534 연중 제 4 주일- 지금 가난하고 지금 사랑하는 행복 연중 제 4 주일은 행복이 주제입니다. 그런데 행복 선언의 여덟 경우를 보면 시제의 차이가 있습니다. 앞의 행복하다는 말은 모든 경우 다 현재 시제이지만 왜 행... 1 당쇠 2011.01.30 858
1533 연중 3주 토요일- 믿음은 희망의 보증 오늘 히브리서는 믿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줍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사실 옛 사람들은 믿음으로 인... 2 당쇠 2011.01.29 1118
1532 연중 3주 금요일- 빛과 더불어 환난이 “예전에 여러분이 빛을 받은 뒤에 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 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오늘 히브리서의 말씀, “빛을 받은 뒤에 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 낸”... 1 당쇠 2011.01.28 869
1531 연중 3주 목요일- 휘장이 갈라지고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고도 살아있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습니다. 곧, ... 2 당쇠 2011.01.27 1321
1530 성 디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 풍구가 되어 “나는 그대에게 상기시킵니다.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1 당쇠 2011.01.26 1154
1529 성 바오로 회심 축일- 눈을 멀게도 하고 보게도 하는 빛 “‘나도 하느님을 열성으로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또 신자들을 죽일 작정으로 이 새로운 길을 박해하였습니다. 나는 그 눈부신 빛 때문에 앞을 볼 수가 없었습니... 1 당쇠 2011.01.25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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