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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42 연중 5주 화요일- 어떤 이가 복을?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번식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 3 당쇠 2011.02.08 987
1541 연중 5주 월요일- 선한 우리, 착한 우리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하... 2 당쇠 2011.02.07 983
1540 연중 제 5 주일- 주님은 우리가 빛이라시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께서는 우리보고 ... 1 당쇠 2011.02.06 936
1539 연중 4주 툐요일- 찬미하는 입술의 열매인 사랑 실천 “예수님을 통하여 언제나 하느님께 찬양 제물을 바칩시다. 그것은 그분의 이름을 찬미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 3 당쇠 2011.02.05 1065
1538 설 명절- 복 많이 받으라는 것의 뜻은 매주 화요일, 저는 노인 시설에 가서 미사를 봉헌합니다. 몇몇 형제들은 치매노인과 미사 드리는 것 힘들지 않냐고 하지만 저는 벌써 5년째 가고 있습니다. 제가 ... 5 당쇠 2011.02.03 1109
1537 주님 봉헌 축일- 육화의 봉헌, 수난의 봉헌 오늘 복음은 우리 주님께서 율법에 기록된 대로 성전에서 봉헌되셨다고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그런데 교회가 봉헌 축일을 2월 2일로 지내는 것은 주님께서 태어나... 2 당쇠 2011.02.02 1135
1536 연중 4주 화요일- 내다보기와 낙심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2 당쇠 2011.02.01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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