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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3 사순 1주 금요일- 의로움을 능가하자! “너희의 의로움이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의로움, 곧 우리의 의로움과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 2 당쇠 2012.03.02 972
1872 사순 1주 목요일- 하느님께 청하라! “주님, 당신밖에 없는 외로운 저를 도우소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에스델은 주님밖에 아무도 없다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에스델을 보... 당쇠 2012.03.01 930
1871 사순 1주 수요일- 기적 중의 기적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표징이란 하느님의 표징, 곧 하느님께서 거... 1 당쇠 2012.02.29 754
1870 사순 1주 화요일- 주둥이가 아니라 전 존재로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아신다.” 하느님은 우리가 청하기도 전에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뜻은 정확히... 당쇠 2012.02.28 1047
1869 사순 1주 월요일-기울지 않는 사랑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은 거룩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엇이 거룩함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속간... 당쇠 2012.02.27 725
1868 사순 제 1 주일- 광야의 승리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또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분의 시... 당쇠 2012.02.26 931
1867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 목욕탕 집 때밀이 “너는 오래된 폐허를 재건하고, 대대로 버려졌던 기초를 세워 일으키리라. 너는 갈라진 성벽을 고쳐 쌓는 이, 사람이 살도록 거리를 복구하는 이라 일컬어지리라.... 3 당쇠 2012.02.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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