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27 부활 3주 토요일- 우리도 같은 것을 할 것이다. “애네아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주십니다. 일어나 침상을 정돈하십시오.” “다비타, 일어나시오.” 오늘 베드로 사도가 한 것은 완전히 예수님께서 한 것... 4 당쇠 2012.04.28 942
1926 부활 3주 금요일- 바꾼 게 아니라 바뀐 거다. “사울 형제, 당신이 다시 보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도록 주님께서, 곧 당신이 이리 오는 길에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 사람이 변하면 곧 죽는다지... 2 당쇠 2012.04.27 981
1925 부활 3주 목요일-성령께서 하시도록 허하라! “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오늘의 사도행전을 유심히 읽으신 분은 뭔가 이상한 걸 느끼실 겁니다. 간다... 2 당쇠 2012.04.26 977
1924 마르코 사도 축일- 영적인 아들 “나의 아들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오늘의 첫째 독서는 베드로 사도의 편지입니다. 그런데 베드로 사도는 마르코를 자기 아들이라고 합니다. 오직 하... 2 당쇠 2012.04.25 1568
1923 부활 3주 화요일-성령을 거스르는 자들 “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줄곧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스테파노가 그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입니다. ... 2 당쇠 2012.04.24 1210
1922 부활 3주 월요일- 그저 하늘을 보았다. “회당에 속한 사람 몇이 나서서 스페파노와 논쟁을 벌였다. 그러나 그의 말에서 드러나는 지혜와 성령에 대항할 수가 없었다." 오늘과 내일의 사도행전 얘기는 박... 3 당쇠 2012.04.23 1044
1921 부활 제 3 주일- 가르침과 깨달음 사이 오늘 복음의 주님과 제자들은 사뭇 대조를 이룹니다. 제자들의 상태를 나타내는 오늘 복음의 표현들을 먼저 보겠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주님을 유령을 보... 3 당쇠 2012.04.22 112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74 1275 1276 1277 1278 1279 1280 1281 1282 1283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