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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4 부활 제 5 주일- 하느님 사랑에서 물을 긷다. 오늘 제 1 독서에서 회개한 바오로 사도는 주님의 예루살렘 공동체와 어울리기 위해 기웃거리지만 제자들은 바오로를 영 못미더워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 2 당쇠 2012.05.06 1424
1933 부활 4주 금요일- 오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바오로 사도는 전에 베드로 사도가 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긴 설교를 유다인들에게 합니다. 예수는 하느님... 2 당쇠 2012.05.04 1243
1932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필립보처럼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 5 당쇠 2012.05.03 1404
1931 부활 4주 수요일- 성령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단식 기도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4 당쇠 2012.05.02 1401
1930 부활 4주 화요일- 제 2막, Korean Diaspora들 이제 사도행전의 제 2막이 오릅니다. 유대인 중심의 예루살렘 교회가 막을 내리고 이방인 중심의 안티오키아 교회가 막을 올립니다. 바오로 사도가 이제 이 2막의... 3 당쇠 2012.05.01 981
1929 부활 4주 월요일- 구별과 차별이 사라지는 거기 “하느님께서 거룩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리셨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 3 당쇠 2012.04.30 1105
1928 부활 제 4 주일- 우리는 한우리의 양들이다.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제가 하... 2 당쇠 2012.04.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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