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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5 삼위일체 대축일- 우리도 삼위일체적인 사랑을 한다 어제는 어린이 미사를 주례했습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지만 삼위가 있으시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너무 난감했습니다. 어린이 미사를 드릴 때 늘 하... 2 당쇠 2012.06.03 1444
1954 연중 8주 토요일- 권한은 반으로 책임은 두 배로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또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성전 정화를 하신 주님께 유다 지도자들이 와서 묻는 말... 2 당쇠 2012.06.02 1094
1953 연중 8주 금요일- 깡패같으신 하느님 “스승님, 보십시오. 스승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하느님을 믿어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려서 저 바다... 2 당쇠 2012.06.01 1097
1952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 복덩이 예수 “당신은 여인 중에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Of all women you are the ... 1 당쇠 2012.05.31 1289
1951 연중 8주 수요일- 영광을 받을 것인가, 세례를 받을 것인가?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 저희를 하나는 스승님 오른편에 하나는 스승님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것이다.” 어제, 우리는 ... 2 당쇠 2012.05.30 1005
1950 연중 8주 화요일- 우리가 버리는 까닭 “누구든지 나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 4 당쇠 2012.05.29 964
1949 연중 8주 월요일-가지기 위한 재물이 아니라 주기 위한 재물이다.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오... 2 당쇠 2012.05.28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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