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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2 성체, 성혈 대축일- 더러운 피, 뜨거운 피, 거룩한 피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을 섬기게 할 수 있습니다.” 더러운 피,... 1 당쇠 2012.06.10 1953
1961 연중 8주 토요일- 하느님 앞에 부끄럽게 서다 예수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 1 당쇠 2012.06.09 1218
1960 연중 9주 금요일-틀을 깨어야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지난 주 복음에서부터 어제까지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각가지 질문을 가지고 예... 2 당쇠 2012.06.08 1128
1959 연중 9주 목요일- 나를 사랑하는 만큼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지난달 사제 피정을 동반하고 왔습니다. 사제들의 피정을 동반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부담스러운 것이... 2 당쇠 2012.06.07 1443
1958 연중 9주 수요일- 천국에서 시집장가가지 않는 까닭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부활을 부정하는 사두가이들이 일곱 ... 2 당쇠 2012.06.06 2155
1957 연중 9주 화요일- 아무 것도 내 것으로 소유하지 않기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이 말씀은 예수님을 걸어 넘어트리려고 유다의 지도자들이 황제에게 세금을 바쳐야 하는... 2 당쇠 2012.06.05 1378
1956 연중 9주 월요일-포도밭 밖으로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오늘 복음을 읽다보... 3 당쇠 2012.06.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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