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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9 말씀나누기 대림 1주 목요일-말씀 맛들이기 밥을 먹고 바로 뱉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있다면 밥을 먹은 것이 아무런 영양 섭취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밥은 먹어서 위장을 다 통과하고 똥으로 나와야지만 영... 당쇠 2008.12.04 2355
1968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행복한 사람만이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의 오늘 코린토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복음을 선포하지 않으면 선포하지 않은 결... 당쇠 2008.12.03 2959
1967 말씀나누기 대림 1주 화요일-즐거워하시는 예수 오늘 복음의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보기 드문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 감정을 드러내 보이시는 장면들 중의 하나인데, 유대 지도자들에게 분노하거나 안타까워하... 당쇠 2008.12.02 2416
1966 말씀나누기 디림 1주 월요일-하느님 나라의 불랙 홀 제가 처음 외국을 나간 것이 1987년이고 제일 처음 간 곳이 필리핀입니다. 지금도 그러한 경향이 강하지만 그때는 국수주의에 가까운 잘못된 민족주의를 가지고 ... 당쇠 2008.12.01 2783
1965 말씀나누기 대림 1주일-주임을 기다리는 아줌마 전례력으로 어느덧 한 해가 가고 새 해가 왔습니다. 한 해가 가고 새 해가 오는 이 시점에서 제 마음이 착잡합니다. 그리고 대림절을 맞이하는 저의 마음은 더욱 ... 당쇠 2008.11.30 2584
1964 연중 10주 화요일- 해가 아닌 달이 되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서 비추라! 나의 빛?... 2 당쇠 2012.06.12 1523
1963 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 착함만으로는 부족하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바르나바 사도에 대한 사도행전의 묘사를 읽다가 문... 1 당쇠 2012.06.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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