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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90 말씀나누기 주님의 성탄 대축일-주님의 생환 이번 성탄을 준비하면서 독서와 복음을 훑어보았습니다. 이사야서의 말씀, “주님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심을 그들은 직접 눈으로 본다.”는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 당쇠 2008.12.25 2480
1989 말씀나누기 대림 4주 수요일-즈카르야의 구원 체험 오늘 즈카르야는 말문이 열려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대단한 구원을 체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즈카르야는 우선 개인적인 구원을 하였습니다. 말문이 막혔다가 풀리... 당쇠 2008.12.24 2477
1988 말씀나누기 대림 4주 화요일-하느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오늘은 드디어 요한이 탄생합니다. 예수님에 앞서 요한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요한이 이름을 얻는 과정입니다. 친척들은 즈카르야가 말문이... 당쇠 2008.12.23 2262
1987 말씀나누기 대림 4주 월요일-기쁨과 두려움 중에 무엇을? 내가 마리아라면 어떤 심정일까를 상상해보았습니다. 그러자 미혼모가 즉시 떠올랐습니다. 미혼모의 심정이겠지요. 자기의 행위에 대한 후회, 자기와 아이를 버린... 당쇠 2008.12.22 2456
1986 말씀나누기 대림 제 4주일-가슴에 성전, 마음의 구유 요즘 후레자식은 자기는 강남의 고급 아파트에서 호의호식하며 편히 살고 부모는 시골 다 쓰러져가는 집에서 김치에 시래기 국 먹고 근근이 살아도 아무렇지도 않... 당쇠 2008.12.21 2544
1985 말씀나누기 대림 3주 토요일-수용적 사랑 오늘은 마리아 차롑니다. 마리아야말로 가장 직접적으로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고 맞이하신 분이지요. 이런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그저께 요셉. 어저께 즈카르야.... 당쇠 2008.12.20 2369
1984 말씀나누기 대림 3주 금요일-말문이 막혀야! 오늘은 주님의 오심을 가까이서 준비하는 또 한사람, 즈카르야의 얘기입니다.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요한의 아버지가 됨으로서 즈카르야도 주님의 오심을 준비... 당쇠 2008.12.19 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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