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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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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12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화요일-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하면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 제 인생에서 저는 제가 하는 것이 사랑인지 아니면 저의 성취를 위한 사업인지 심각하게 자문한 적이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 얘기하... 당쇠 2009.01.20 2801
2011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월요일-대사제처럼 되려면 우리 수도 전통 안에서 내려오는 얘기가 있습니다. 수호자(원장)와 관련한 얘기입니다. 수호자가 너무 똑똑해서는 안 된다. 수호자는 너무 건강해서도 안 된다. ... 당쇠 2009.01.19 2933
2010 말씀나누기 연중 제 2주일-눈여겨 봄 예수님께서는 지난 주 세례를 통해 당신을 공적으로 세상에 드러내셨습니다. 요즘 흔히 하는 말로 하면 Coming out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생활을 시... 1 당쇠 2009.01.18 3011
2009 말씀나누기 연중 1주 목요일-오늘 하시는 주님의 말씀!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마음을 완고하게 갖지 마라. ‘오늘’이라는 말이 들리는 한 여러분은 날마다 서로 격려하여, 죄의 속임수에 넘어가 완고해지는... 당쇠 2009.01.15 2523
2008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수요일-유혹을 받으시기까지 “그분께서는 모든 점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 했습니다. 자비로울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 충실한 대사제가 되시어, 백성의 죄를 속죄하시려는 것이었... 당쇠 2009.01.14 2804
2007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화요일-고난을 통한 완성 “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 영도자를 고난으로 ... 당쇠 2009.01.13 2538
2006 말씀나누기 주님의 세례 축일-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라면 오늘 우리가 들은 마르코 복음이 아닌 마태오 복음에서 주님과 요한 사이의 대화가 오갑니다. 세례를 받으러 오시는 주님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당쇠 2009.01.11 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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