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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4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수요일- 한 번 따져 보자!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 김레오나르도 2012.11.07 5230
2173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화요일- 익숙한 새로움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오늘 복음의 이 말은 사람들이 주님과 한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함께 하던 중에 어떤 사람이 하는 ... 1 김레오나르도 2012.11.06 5141
2172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월요일- 보답과 행복의 함수 관계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보답과 행복의 함수관계 보답을 바라... 1 김레오나르도 2012.11.05 5419
2171 말씀나누기 연중 제 31 주일- 머리까지 와 있는 사랑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그제 위령의 날, 저는 천국, 지옥, 연옥에 대해서 얘기하며 사랑이 있는 곳이 천국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2 김레오나르도 2012.11.04 5084
2170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토요일- 낮출 수 있는 높이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높이는 사람이 왜 낮아지고 낮추는 사람이 왜 높아지는가? 우리에게... 1 김레오나르도 2012.11.03 4887
2169 말씀나누기 위령의 날- 천국, 지옥, 연옥은 <지금 여기>부터 가톨릭의 연옥 교리와 오늘 지내는 위령의 날은 개신교의 교리에 비춰볼 때 믿음이 없는 표시가 아닐까? 무슨 얘기인가? 주님의 구원을 굳게 믿기만 하... 2 김레오나르도 2012.11.02 6009
2168 말씀나누기 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성인은 아무나 된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사랑하는 여... 1 김레오나르도 2012.11.01 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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